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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죽음 그리고 시간

 어린 시절 어리석게도 내게 주어진 시간이란 삶이란 무한한 것이라 생각했었다.  아직 그 끝을 보진 못했으나 살아가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어찌되었건 경험이란 것을 할수록 삶은 유한하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렇게 유한한 삶을 어떻게 살아가다가 마무리해야 할것인가?  그냥 이렇게 남이 시키는 것만 하면서 남을 위한 삶을 시간을 보내다가 그렇게 은퇴할때까지 버티다가 남이 시키는대로 남에게 버려져서 또 그렇게 삶을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인가 아니면 그런 미래에 대비해서 나만을 위한 시간을 삶을 만들것인가 누가 말한 것처럼 시간을 자본이라 생각해야 한다 그걸 깨달아야만 한다. 그래야만 이 지겨운 쳇바퀴를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