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22의 게시물 표시

그들을 보면

눈앞에 보이는 사실 믿지 않으려고 하고 그것과는 관계없이 그들은 그들이 가고자 하는 길은 정해진양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주장하며 사실을 받아들이려 않고 어떤 근거를 가져다대도 그들은 듣지 않는다.  어쩌다가 그들은 그런 세계에 살게 된 것일까?  촛불만 보고 있다가 그것에 취해 실성이라도 아님 최면이라도 걸린것인가? 자신들 진영의 불의에는 침묵하지만 적의 불의에는 극렬하게 분노한다. 배신은 용납하지 않으며 끝까지 쫓아가 응징한다. 제발 선동에 놀아나지말고 눈앞에 현실을 바로 봐주길 언제쯤 그럼 세상이 올까

버스 잡기

 6시 도착예정인 출근버스 오늘 5분정도 늦잠을 자는 바람에 버스를 잡기 위해 죽어라 뛰었다. 미리 나와서 버스를 잡기 위해 기다렸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텐데 대략 14시쯤 지나가는 내 생에서 버스 잡기를 준비하지 않아 놓칠 버스 더 이상 만들지 않기 위해 지금이라도 준비 잘 하길... 죽어라 뛰어서 버스 잡기 성공했지만 놓쳤다면 참 생각하기 싫다.

겉과속

겉과속 표정과마음 이곳에서 내가 해야할 것 그것에 대해 성장기에 고민했던 시간들 그때 고민이 부족하지  않았던가 라는 생각이 든다. 돌이켜보면 그때의 치열한 고민들이 미래의 큰힘이 되지 않았을까 

인플레이션 시대 1970년대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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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주식 시장 하락으로 인해 너무 힘든 시간들이 이어지고 있다.  언론에서 계속 언급되고 있는 1970년대는 주식시장이 어떠했는지 금리와 함께 확인해봤다.    S&P500 기준 1968년 894포인트 고점대비 1982년 321포인트 14년동안 약 60퍼센트 하락 그리고 약 25년 이후 1992년 고점인 890포인트대 회복. 그럼 이걸 코스피로 단순 대입해보면 2021년 3300포인트 고점. 25년 이후 고점 회복?? 참으로 암울한 시간이 되겠다.  그리고 그 이후 시간들이 궁금하다.  이후는 잘 아는대로 금리가 떨어지면서 주가는 우상향하게 되었다.  기간별로 기준금리와 정리해보았다.  단순히 1970년대와 비교해보자면 인플레이션 시대에 주식은   생각하기도 싫은 자산이라고 봐야 할지도?   위 데이터와 단순 비교하자면 지금이라도 다 털어버리고 도망 치거나, 25년을 인내해야   한다.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일기장

가끔 쓰는 일기장에 자주 적는 문구가 있다 시간은 빠르다. 벌써 몇월이다. 등 이런 말들을 적는다는것 시간을 낭비했다는 의미일것이다. 매순간 최선을 다해 인생을 살았다면 이러지 않았을 것 같다. 그랬을것 같다는 생각이다. 그럼 이제 매순간 최선을 다해 살아가보고 또 그런 생각이 들지 확인해보자. 건강운동 70kg 영어공부 opic ih 경제공부 1권/월 이상 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