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을 보면
눈앞에 보이는 사실 믿지 않으려고 하고 그것과는 관계없이 그들은 그들이 가고자 하는 길은 정해진양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주장하며 사실을 받아들이려 않고 어떤 근거를 가져다대도 그들은 듣지 않는다. 어쩌다가 그들은 그런 세계에 살게 된 것일까? 촛불만 보고 있다가 그것에 취해 실성이라도 아님 최면이라도 걸린것인가? 자신들 진영의 불의에는 침묵하지만 적의 불의에는 극렬하게 분노한다. 배신은 용납하지 않으며 끝까지 쫓아가 응징한다. 제발 선동에 놀아나지말고 눈앞에 현실을 바로 봐주길 언제쯤 그럼 세상이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