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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혹은 핑계

오해 잘못된 이해? 혹은 핑계일까 난 내 자식에게 잘하려고 했는데 왜 관계가 이리 틀어졌을까? 내 의도와는 다르게 되어버리는 관계 나만의 문제인가? 난 내 가족의 생존읗 위해 밤늦은 시간까지 열심히 돈 벌었을뿐인데 자식과의 관계는 왜 그렇게 소원해진것일까? 그저 핑계일뿐인가 이러한 환경의 영향성일까? 아니면 그것을 핑계 삼아 그것으로 인해 집에선 그 스트레스를 다스려야 한다는 핑계로 집에서의 시간에선 온전히 가족에 집중하지 못한 내 핑계일뿐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