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축복
2014년 결혼이후 2016년 그녀가 태어났다. 내딸! 그리고 벌써 5년이 지났다. 그녀가 태어나던 그날 큰 기쁨으로 시작하여 중간에 큰 아픔이 있었으나 내 가족은 나름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생각해보면 인간이 살면서 다른 인간의 탄생 시작부터 성장하기까지를 지켜볼 수 있는 경험을 같이 살아가는 경험을 하는 것이 쉬운 일일 것인가? 그러므로 내가 이제껏 살아온 시간에선 불가능한 일들 그것을 가능케한 지금의 내 가족과 그리고 그들과 함깨하고 있는 시간들은 내 생애에서 언제나 감사해야 할 순간일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