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 시대 1970년대 주가
최근 주식 시장 하락으로 인해 너무 힘든 시간들이 이어지고 있다.
언론에서 계속 언급되고 있는 1970년대는 주식시장이 어떠했는지 금리와 함께 확인해봤다.
S&P500 기준 1968년 894포인트 고점대비 1982년 321포인트 14년동안 약 60퍼센트 하락
그리고 약 25년 이후 1992년 고점인 890포인트대 회복.
그럼 이걸 코스피로 단순 대입해보면 2021년 3300포인트 고점. 25년 이후 고점 회복??
참으로 암울한 시간이 되겠다.
그리고 그 이후 시간들이 궁금하다.
이후는 잘 아는대로 금리가 떨어지면서 주가는 우상향하게 되었다.
기간별로 기준금리와 정리해보았다.
단순히 1970년대와 비교해보자면 인플레이션 시대에 주식은
생각하기도 싫은 자산이라고 봐야 할지도?
위 데이터와 단순 비교하자면 지금이라도 다 털어버리고 도망 치거나, 25년을 인내해야
한다.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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