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지갑 세금 연봉 직장인

2022년 연봉 그리고 직장인


2022년 직장인의 고민이라고 봐야 할까?


회사는 밥벌이. 돈을 최대한 땡겨야 한다. 그러기 위해 나를 회사에 갈아 넣어야 하는 것인가?

그런데, 세금이 있다. 나를 갈아 넣어서 최대한 땡겨야 하는데 세금을 포함하면 

그 행위는 의미가 없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한번 알아봤다.


그전에 우선, 유리 지갑 직장인의 적 세금에 대해서 한번 알아 보자


소득 => 세금이다. 돈을 벌었으면 국가에 세금을 갖다 받치라는 것.

그래 알겠고 그래서 얼마면 돼?




요거다. 그냥 단순하게 과세표준만큼 돈 벌면 세율만큼 돈 내라는 것이다.

연말정산시 공제 받으면 차이가 있다. 그러나, 단순하게 이렇게 생각해보자.

만약에 내 연봉이 5000만원이다. 그럼 3구간이다. 계산해보자

50,000,000 * 0.24 - 5,220,000 = 6,780,000 이다. 678만원 세금 내야 한다.


이렇게 내 연봉이랑 세금을 생각하다가 보니, 그럼 각 구간 별로 세금 부담은 

얼마나 될까 궁금해졌다. 그래서 과세 표준을 기준으로 그려봤다.


X축이 연봉이고, Y 좌측은 실수령액, 그리고 Y 우측은 세금비율이다.




보자 세금/연봉비는 40퍼센트에 점점 수렴해가는 모습이다.

각 구간별로 보자. 3000만원 10%, 6000만원 15%, 10000만원 20%, 15000만원 25%,

25000만원 30%, 51000만원 35%, 131000만원 40% 이다. 연봉 13억이상 버는 사람들부터는

세금을 40% 내야 하는 것이다. 


이번엔 연봉을 X축이 아닌 Y축에 넣고 다시 그려봤다.

와우, 눈에 띄는 것이 하나 있었다. 그것은 연봉과 수령의 갭이 계속 벌어진다는 것.




그런데, 위 그래프는 너무 현실성이 없다. 연봉 15억 이상이 가당키나 한 금액인가?

그래도 그나마 현실성 있는 금액대로 다시 그려봤다.





다시 보면 과세표준 대로 5000만원 이상부터 연봉과 실수령 액수 차이가 벌어지기 

시작해서 10000만원 이상부터는 더욱 커지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어찌 되었건 간에 연봉이 우상향 하게 되면 세금을 많이 내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실 수령을 꾸역꾸역 늘어가게 된다. 


그러므로 내 수입 만을 보자면 회사에 나를 갈아 넣는 판단을 할 수도 있을것이다.

나 포함 많은 이들이 그렇게 하고 있다. 가성비는 또 다른 이야기 이겠지만,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겉과속

그들을 보면